
사진 속에는 고은아가 침대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고은아의 민낯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은아는 숏폿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에 출연을 확정하며 4년만에 연기에 복귀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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