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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장 장악하면 독과점 횡포 수순? 카카오 시대 빛과 그림자

카카오뱅크 고평가 논란 속 금융 대장주 등극…벌써 시중은행보다 ‘마통’ 고금리 받아

[제1527호] | 21.08.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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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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