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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외할머니=친모 맞아…징역 8년 선고

자신이 낳은 아이를 친딸이 낳은 아이와 바꿔치기→“바꿔치기 당한 아이 행방 여전히 묘연해”

온라인 | 21.08.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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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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