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9일 시우민은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다시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뒤 치료를 받아왔다.
한편 시우민은 오는 9월 7일 개막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에 출연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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