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당'으로 소문난 서울 노원구 '스파'에서 1등 중복 당첨돼 눈길을 끈다.
자동 8명, 수동 4명, 반자동 2명으로 당첨됐다.
1등 당첨자는 각 16억 640만 518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79명으로 1인당 4744만 6429원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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