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까지 협력사 4600여 곳 대상 지급

롯데쇼핑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중소 파트너사를 위해 대금 조기지급에 나섰다”며 “추후 대금 조기 지급 이외에도 협력사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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