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대상은 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중 중증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저소득 가구 소외감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생활안정에 도움되길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이 더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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