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약보다 물’ 광동제약 ‘3000억 매출’ 삼다수 판권 사수 앞과 뒤

음료와 생수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최성원 부회장, 연구개발보다 사업 다각화 치중 지적

[제1531호] | 21.09.08 17:1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