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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펜트하우스’ 김소연 “‘머리빨’ 미련 접고, 최후 5분 위해 싹둑”

20년 만에 빌런 도전, 찐 광기 연기 ‘미쳤다’ 호평…“오윤희 죽인 것 미안, 밤에 유진에 문자 보내”

[제1532호] | 21.09.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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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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