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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네 가게를 라스트마일 거점으로…‘마이크로 물류’의 세계

도심 유휴 공간을 창고로 활용하면 배송 빨라지고 탄소 배출 감소…“소비자 데이터 축적도 가능”

온라인 | 21.09.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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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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