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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주간트롯] 하이브 500억 베팅설…임영웅, BTS와 한솥밥 먹을까

CJ 100억 제안설 수그러들자 이번엔 하이브와 접촉?…신정훈 대표 연락 끊고 잠행 ‘뭔가 진행중인 듯’

[제1532호] | 21.09.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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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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