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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황새’ 황선홍, 김학범 후임 U-23 대표팀 사령탑 선임

2024 파리 올림픽까지 지휘…“경험·젊은 선수 육성 높은 평가”

온라인 | 21.09.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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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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