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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안방 여포’ 오명 씻은 신진서 본격 세계대회 타이틀 사냥

춘란배 결승 탕웨이싱 누르고 ‘중국 기사 공포’ 극복…연말 응씨배서 중국 셰커와 격돌

[제1533호] | 21.09.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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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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