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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슬의생2’ 조승연 “율제병원 99즈는 ‘찐친’…샘날 정도”

‘명품 조역’의 원동력은 가족…“대사 절지 말란 아들 잔소리 듣고 현장 간다”

온라인 | 21.09.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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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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