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장성 사는 노모, 고향 온 아들 부부와 숨진 채 발견

추석 연휴 첫날 오전 10시 26분께 장성군 단독주택에서 74세 여성 A 씨와 아들부부 사망

온라인 | 21.09.18 16:4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