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벨의 남편은 청와대 출신 관료로, 두 사람은 과거 이사벨이 청와대 초청 공연을 갔다가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연기하고 지난해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예식은 가족, 지인을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된다.
한편 이사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단 프리마돈나로 활동하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MBC '구가의 서' OST '마이 에덴'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