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0도에서 13분 튀기는 저온 방식으로 바삭한 식감을 최대한으로 살리기 때문이다.
주인장은 "시간을 달리 해보고 온도도 달리 해봤는데 실험해보니 13분이 딱 정당했다"고 말했다.
얇은 껍질과 촉촉한 속살은 식어도 맛있는데 손님들은 "맛이 변함없이 유지되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백송희의 힙하게 놀자'에서는 가을 분위기 물씬 양평 감성 여행을 떠났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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