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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독] 무허가에 특혜설까지…육영재단 반려견 수영장의 비밀

승인 없이 어린이 수영장 용도 변경해 ‘경고 처분’…육영재단 “임차사업자 간 갈등, 특혜 사실무근”

[제1535호] | 21.10.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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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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