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대장동 키맨 유동규 구속…이제 다시 ‘검찰의 시간’이 시작됐다

청와대 ‘엄중하게 보고 있다’ 달라진 기류, 김오수 총장 ‘원칙 수사’ 의지…검찰 섣불리 결론 내리면 ‘화’ 부를 수도

[제1535호] | 21.10.07 11:1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