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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공 삼색대결…대장동 사건 놓고 수사기관 ‘동상이몽’

검찰 전담팀 구성 ‘속도’ 경찰 사건 재배당 ‘시동’ 공수처 수사력 부족 ‘신중’…“대선 눈치 볼 수밖에”

[제1534호] | 21.09.3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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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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