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간 정신과 진료 다녀… “막상 가면 아무 것도 아니야”

정신과 진료 내역을 공개한 이수영은 “사기를 당한 이유로 8년 동안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수영은 “막상 가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전문의가 계실 뿐이다. 얘기를 해도 모든 일이 비밀리에 이뤄지니 문제가 없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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