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전 1시경 강서구 송정동의 한 교차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와 8.1톤 카고트럭이 부딪혔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씨(60대)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
통근버스 기사와 탑승자 18명 가운데 5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