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벤처스, 새한창업투자 등 참여…장지호 대표 “저변 확대에 더 공격적으로 임할 것”

닥터나우는 어플리케이션(앱) 이용 누적 30만 건, 앱 다운로드 누적 27만 건 등을 기록한 국내 1위 원격의료 플랫폼이다. 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론칭해 디지털 의료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의 편의 및 혜택을 강화하고 산업 인지도를 높여 공격적으로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개발 인력 채용 등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이번 시리즈A 투자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을 약속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이용자 유치 및 디지털 의료 서비스 저변 확대에 더 공격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유능한 개발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노력과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매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