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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적은 내부에 있다’ 시험대 오른 문재인·이재명·송영길 여권 권력 삼각축

문재인 높은 지지율과 이재명발 차별화 충돌 가능성…송영길 자기 정치 나설 경우 갈등 불가피

[제1536호] | 21.10.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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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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