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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그룹 수소 사업 선봉’ SK E&S를 향한 기대와 우려

최태원 회장 장남 최인근 씨 근무 중 핵심사업 기대…재무구조 악화·해상가스전 논란 불안 요인

[제1536호] | 21.10.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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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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