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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종합

SM 품은 CJ 가시화…엔터업계 지각변동 ‘상상 그 이상’

‘네이버·하이브·YG’ 연합에 맞설 ‘CJ·SM·JYP’ 전선 탄생 가능성…“중소기획사 설 자리 좁아질 것” 전망도

[제1537호] | 21.10.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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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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