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발행가 주당 5130원 확정

이번 유상증자에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 증권 등 총 8개 증권사가 주관·인수사로 나선다. 발행 신주는 2억 5000만주다.
삼성중공업은 실권주 발생 시 이들 증권사가 실권주 전량을 인수하는 잔액 인수 계약을 체결해 증자 대금 1조 2825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박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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