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속에는 세 쌍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황신영은 "우리 삼둥이들 살이 포동포동 찌고 있다. 첫째 아서는 아직 2키로 후반대. 둘째 아준이는 3.5키로. 셋째 아영이는 4키로 다 돼가고 있다. 쌍둥이들인데 몸무게가 다 다르다. 나중에는 비슷해지겠죠?"라고 적었다.
이어 "첫째와 둘째가 닮아서 밤에 집을 어둡게 불을 끄고 밥 주다가 첫째 아서에게 먹여야할 것을 둘째 아준이에게 줘서 둘째 밥을 두번 먹였다. 첫째야 미안해. 엄마가 정신이 없네"라고 바쁜 육아 심경을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결혼했다. 올해 초 인공수정을 통해 세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