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모와 아이는 건강하며 박민정은 조현재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의 축하에 조현재 부부가 감사해하고 있다. 조현재 부부에게 보내주신 따듯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현재는 프로 골프선수 출신인 박민정과 2018년 결혼했다. 같은 해 아들을 낳았고, 3년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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