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10시 21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3차선 도로에서 스타렉스 차량이 차선을 변경하다 티볼리 차량을 추돌했다.
이에 티볼리 차량은 충격으로 중심을 잃고 전방도로에 설치된 신호기 지주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티볼리 차량 운전자 A씨(20대·여)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스타렉스 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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