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버스 기사 A씨와 승객 7명이 통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A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편도 3차로 도로의 3차로를 주행하던 중 사고지점 3차로에 주차된 덤프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