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안전한 수능 위해 수능일 교문 앞 응원 자제 부탁”

전국 고등학교가 수능을 앞두고 원격수업에 들어가면서 16일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을 한 학교는 전국 학교 2만 447개교 중 1만 7917개교(87.6%)다.
수능을 앞두고 학생 확진자가 계속 나오자 교육부는 지난 15일 “학생들의 안전한 수능을 위해 시험장 관리 지침이나 방역지침을 통해 수능일 교문 앞 응원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민주 인턴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