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30여분 만에 숨졌다.
사고는 에쿠스 차량 운전자 20대 B씨가 해운대구 장산역에서 해운대해수욕장 방면으로 가던 중에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B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