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A씨는 갯바위에서 미역 생산 등을 위해 바위를 청소하던 중 넘어져 바다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은 "이미 호흡이 없었지만 계속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상욱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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