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은 25분여 만에 진화됐으며,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화재 신고는 타는 냄새를 맡고 잠에서 깬 40대 주민에 의해 이뤄졌다. 해당 주민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여의치 않자 신고했다.
경찰은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