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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후보 책임론’ 피하기 수순? 윤석열호 ‘개문발차’ 막전막후

“김종인, 김병준 임명 불만” 중론…윤석열, 김종인 영입과 선대위 구성 분리 ‘투트랙’ 가동

[제1542호] | 21.1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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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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