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서원은 "미국 지사에서 근무할 때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던 샤론 박이다"고 말했다.
사정을 모르는 이들은 혼란스러워하며 엄현경의 정체에 대해 수근거렸다.
차서원은 지수원(주해란), 정성모(윤대국)에게 엄현경을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라 거짓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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