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후 3시 25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에서 연기와 함께 폭발음이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곧바로 불길을 잡아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진화 과정에서 해변도로 차량 통행을 30분가량 통제했다.
경찰과 한전 등은 도로 아래 매설된 저압선이 일부 훼손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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