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9시 30분경 영도구 동삼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80대 A씨 등 입주민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집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74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족들이 병원 입원 등을 권유하자 가족들이 잠시 나간 사이 현관문 출입문을 잠그고 휴지에 불을 붙여 화재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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