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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신풍제약 오너 장원준, 대표 물러난 후 지주사·자회사 대표 겸직

분식회계 혐의로 대표 사임 후에도 사실상 신풍제약 경영…부동산담보신탁·블록딜로 자금 확보도

[제1543호] | 21.12.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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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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