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2021년 전국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경남은 2020년 통계 기준 범죄 분야에서 4등급을 받았다.
교통사고와 화재, 생활 안전, 자살은 2등급, 감염병 분야는 1등급으로 평가됐다.
경남은 범죄 분야의 경우 최근 5년간 3등급을 기록하다 올해 들어 더 나빠졌다.
반면 감염병 분야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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