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4명·상무 7명 승진…“최고 경영자 후보군 다양화”

삼성생명 관계자는 “디지털, 글로벌사업 등 중장기 성장을 이끌 부사장을 발탁해 미래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했으며, 40대 부사장(박준규 부사장)을 발탁하는 등 세대교체를 가속화했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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