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보다 225명 많고 어제보단 105명 많아

특히 지난달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의 하루 확진는 지난 9월 24일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섰으며 11월 30일에는 2000명을 기록했고, 이후 2주 만인 14일엔 3000명대로 올라섰다.
1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 170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송이 기자 runaindia@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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