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당이지만 가게 앞에는 수조가 있어 손님들은 직접 보고 먹을 수 있어 더욱 믿음을 줬다.
15분 거리 연안 부두에서 매일 신선한 해물을 받아 남다른 신선함을 자랑한다.
모든 해산물은 주인장이 직접 손질해 속이 빈 것, 깨진 것을 골라내 맛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비결이다.
또 주인장은 "해산물의 텁텁한 맛을 오리 육수로 잡아준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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