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금융 교육 등 디지털시대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실시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교육기부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역의 교육기부 활성화에 공헌한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교육메세나탑(24개 기관) ▲교육메세나패(13개 기관) ▲감사장(4개 기관 및 개인)을 수여했다.
부산은행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안전문구 로고젝터 설치 ▲어린이 안전우산 지급 등 지역사회 스쿨존 인근 안전망 구축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부산 지역에서 유일하게 2008년부터 14회 연속으로 교육메세나탑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유일하게 14회 연속으로 교육메세나탑에 선정된 만큼 그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 및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 ▲1사1교 금융교육 ▲BNK부산은행 금융클래스 앱(App) 운영을 통한 디지털 언택트 교육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의 끈을 놓지 않는 지역 학생에게 BNK행복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교육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