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정기 임원 인사 이후 추가 선임

고준 대표이사는 연세대 화학공학과 학사, 카이스트 화학공학 석사 출신이다. 그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 베인앤드컴퍼니(Bain&Company)의 컨설턴트를 거쳐 애경그룹에 2018년 합류했다. 애경그룹에 합류한 그는 AK홀딩스에서 인사팀장과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9000선 목전에 두고 변동성 확대’ 코스피 3대 악재에 발목 잡힐까
[단독] KCC 장남 정명선 계열사 ‘호두나무’ 지분 확보…장녀 중심 ‘3세 경영’ 변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