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야 명동성당 미사 참석

윤석열 후보는 “다시 시작된 거리두기로 벼랑 끝에 선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의료진, 모든 국민이 이 난관을 슬기롭게 해쳐갈 수 있게 힘을 달라고 기도했다”며 “아기 예수 오신 날, 기쁨으로 충만한 하루,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40% 방어선 붕괴…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추락에 비상 걸린 여권
‘신용산객잔’ 장성철 “이준석, 천하람과 싸웠다는 얘기 들었다”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김승원 의원…6개 부처 중폭 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