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아래쪽에 고기를 3~4개 깔아 탄탄하게 준비하고 그 위로 지그재그 형태로 또다시 뼈탑을 높게 쌓는다.
무려 12개의 뼈가 들어가는 감자탕은 남다른 푸짐함을 자랑한다.
손님들은 "작은 사이즈를 시켜도 다른 음식점 큰 사이즈보다 양이 많은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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