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 명예겸임교수 강명천 교수((주)부산수의약품 대표이사)가 지난 12월 31일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강명천 부산경상대학교 명예겸임교수. 사진=강명천 교수앞서 지난 2020년 12월에는 반려동물보건과 학과장인 최동락 교수가 같은 상을 받은 바 있다.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교수가 2년 연속으로 반려동물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 표창장을 받는 영예를 안은 것이다.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는 방학기간동안 일반시민을 상대로 반려동물 예절과 영양·케어를 비롯한 생명 존중을 중시하는 반려동물 사관학교를 개강해 반려인의 찬사를 받고 진행하는 등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학교가 됐다.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는 부·울·경 유일한 교육기관으로 지난해 12월에 선정돼 수의사를 보조하면서 동물간호를 할 수 있는 국가자격증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대학으로 인가 받았으며, 특례자 교육기관으로도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