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이번엔 철수 없다? 안철수 대선 단일화 손익 따져보니

낙선하더라도 완주해야 향후 입지 확장 가능성…제3지대 후보로서 완주 실익 없다는 반론도

[제1549호] | 22.01.12 16:1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